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Crossmap

Keyword

신앙 | 하나님의 사랑은 광고멘트가 아닙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17-04-24 10:37

본문

다큐멘터리 '드롭박스' 브라이언 아이비 감독 간증


출처: '드롭박스' 페이스북

저는 2011년에 버려지는 아이들을 구제하는 한 사람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 위해 한국에 갔습니다. 

당시 저는 그것이 하나님께서 저를 구원하실 계획이었다는 것을 전혀 몰랐습니다. 

이 영화를 만들면서 저는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제가 크리스천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담배를 피우지 않고, 부모님과 함께 보수 성향의 뉴스를 보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종락 목사님을 만나기 전 제게는 영화가 하나님이었습니다. 

저의 전부였고, 예배하는 우상이었어요. 

그런 면에서 목사님의 삶은 저의 모든 것을 바꾸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몸소 보여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저 감성적인 광고용 멘트 같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부서지고 길 잃은 자들을 위해 
 

직접 시궁창까지 들어오는 복잡하고 지저분한 모습 같은 것입니다.  

추천 0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