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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박하선, 새로운 선행커플 등장

베리타스 | 입력:2017-01-09 11:41
suyoung

류수영 박하선 커플이 오는 1월 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가운데 과거 류수영과 박하선의 '선행'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밀알복지재단​ 

류수영 박하선 커플이 오는 1월 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가운데 과거 류수영과 박하선의 '선행'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류수영 박하선은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극 중 약혼자로 출연해 인연을 맺었으며, 드라마 종영 후에도 친구로서 연락하고 지내다가 그 이듬해부터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류수영 박하선은 모두 기독교인으로, 평소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크고 작은 선행에 앞장서 온 '선행 커플'이다. 류수영 씨는 2012년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돼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마다가스카르, 탄자니아 등에서 봉사활동 및 후원 캠페인을 펼쳐왔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박하선 씨도 지난 8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국내 위기아동의 꿈 지원 캠페인, 12월 국내 위기아동을 돕기 위한 목소리 재능 기부에 동참하고, 지난 10월엔 시각장애인복지시설인 인천광명원에 바자회 물품을 기증하기도 했다.

한편 류수영 박하선은 지난 2015년 3월에는 루게릭환우 지원 단체인 승일희망재단을 응원하는 글을 SNS에 게재한 바 있다. 션-정혜영 잇는 '선행커플'의 등장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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