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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에 안식이 필요함을 알려주는 6가지 신호

크리스천투데이 | 입력:2017-01-10 11:16
안식
ⓒPixabay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시편 62:1~2,5)

 

삶이 요구하는 일들은 우리 모두에게 짐이 될 수 있다. 관계성, 일, 목적, 재정, 보이지 않는 환경들, 건강 문제 등 모든 것이 우리를 공격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심지어 영적으로도 곤고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우리의 영혼, 마음, 영은 우리의 육체와 같이 압박을 느낀다.  

그러나 영혼은 육체와 같은 방식으로 쉬지 못한다. 잠을 잔다고 해서 영혼이 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영혼의 쉼은 오직 그리스도께 가까이 가서 우리의 짐을 내려놓을 때 사라질 수 있다. 

마태복음(11:28~30)에서 예수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라고 말씀하셨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우리의 영혼에 안식이 필요함을 알려주는 6가지 신호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육체적인 피곤 

육체적·영적인 피곤함은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에 피곤함이 올 때, 대부분 육체적으로도 피곤해진다. 육체와 영혼은 가깝게 엮여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서로에게 영향을 잘 미친다. 

2.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갈급함 상실 

당신은 한때 하나님의 말씀과 임재를 극도로 간절히 구했을 것이다. 그러나 더 이상 그렇지 않다.  이는 영적으로 굶주리다가 욕구를 잃어버린 것일 수 있다. 이는 여러분의 영혼에 안식이 필요하다는 또 다른 신호다. 

3. 하나님으로부터 멀게 느껴짐 

하나님으로부터 멀게 느껴진 적이 있는가? 자, 우린 하나님이 결코 그렇지 않다고 단정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경우, 이는 우리가 주님을 주도적으로 찾고 그분 안에서 쉼을 누릴 때임을 알려주는 신호가 된다. 

4. 봉사에 대한 열정이 사라짐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적인 필요를 돌봐주시지 않는 것처럼 느낄 때는 다른 이들을 섬기기 어렵다. 다른 이들을 향한 봉사는 언제나 마음이 충만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정신과 영혼이 쉼과 만족을 얻는 상태에서 가장 잘 할 수 있다. 

5. 자격 

영적인 악화는 때로는 영적 탈진의 원인이 되고, 자꾸 우리만의 만족을 구하게 되기 쉽다. 내적인 채움이나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안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꾸 외적인 권리나 자격을 따지게 된다.

 

6. 불확실성을 느낌

절망은 단순히 희망이 없는 것일 뿐 아니라 충분한 양 만큼의 안식이 없다는 의미이기도 한다. 지칠 때는 희망을 발견하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안에서 지속적으로 희망을 발견하길 원한다면, 영혼의 안식이 매우 중요하다.
[이 게시물은 크로스맵님에 의해 2017-01-10 11:30:13 뉴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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