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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인, 놀토 즐기지만 독실한 신자 인증

베리타스 | 입력:2017-01-11 11:31

moonjinin

배우 문지인이 "토요일은 밤이좋아"라며 놀토를 즐기면서도 주일성수를 지키는 독실한 신자임을 인증해 이목을 끌고 있다.ⓒ문지인 인스타그램 

배우 문지인이 "토요일은 밤이좋아"라며 놀토를 즐기면서도 주일성수를 지키는 독실한 신자임을 인증해 이목을 끌고 있다. 문지인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요일은밤이좋아 #괜히불토보내는척 #현실은열시에귀가 #내일은주일이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토요일 밤을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문지인은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한쪽 손으로 턱을 괴고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팬들은 "저도 낼 교회가야 되는데 잠이 안와요. 김사부는 더 안나오시는 건가요?" "착해요. 주일도 잘지키고..주일 잘지키려 일찍 귀가하시고~" "나도 자야되는데 낼 교회 가야지. 언니도 잘 주무시고 다음 작품 기대할께요"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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