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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이 아내를 ‘내 몸처럼’ 사랑하는 방법 3가지

크리스천투데이 | 입력:2017-02-22 09:36

 

노부부
ⓒPexel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을 믿는 모든 남편들에게 아내 사랑의 진정한 본보기가 되신다. 주님은 단순히 우리의 본이 되실 뿐 아니라, 삶의 주인으로서 당신의 기뻐하시는 일을 우리에게 명하실 수 있는 권한을 갖고 계신다.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일 중 하나는 바로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듯이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다.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엡 5:25) 

남편이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신 것과 같이, 아내를 사랑하기는 쉽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성경은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엡 5:28~29)

하나님께서 평생의 반려자이자 연인, 친구로서 우리에게 주신 여성을 사랑하는 일은 괴로운 짐이 아니라 참으로 기쁜 일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남편들이 아내를 사랑하는 방법 3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부부는 하나로 연합돼 있다. 

창세기 2장 24절은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말씀하고 계신다. 

이는 남편과 아내가 서로의 짝이며, 남편에게 일어난 일은 아내에게도 일어난다. 

이러한 사실을 알면, 아내에게 좋은 일이 생겼을 경우, 당신에게도 좋은 일이 생긴 것으로 여길 수 있지 않을까? 

2. 아내는 남편에게 받은 사랑을 자연스럽게 돌려준다. 

아내는 남편이 자신을 대하는 그대로 남편을 대할 것이다. 

한 남자의 아내는 장미와 같다. 만약 남편이 아내를 귀하게 여긴다면, 아내는 아름답게 필 것이다. 만약 아내를 하찮게 대한다면, 하찮게 될 것이다. 당신이 아내에게 최선을 다한다면, 아내는 자연스럽게 당신과 더 가까워지고 당신을 더 사랑할 것이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골 3:14) 

3. 하나님께서 주신 역할을 다하고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복의 근원이 되라. 

에베소서 5장 25절은 모든 남편들에게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한 것과 같이 아내를 사랑하라고 권면하신다. 이 말씀에는 복이 담겨 있다. 아내를 이해하고 살피는 남편은 하나님 앞에 기도가 막히지 않는다(벧전 3:7). 

하나님의 딸을 돌보는 것은 우리의 역할이다. 그분은 가장인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믿고 계신다. 우리는 이같은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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