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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진태현 부부, 복음 안에서 봉사와 나눔의 삶

크리스천투데이 | 입력:2017-06-17 10:41

 

진태현박시은
진태현, 박시은 부부 ⓒ진태현 SNS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7월 31일, 복음 안에서 부부가 된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삶이 훈훈한 김동을 더하고 있다. 

두 부부는 신혼여행 당시에도 제주도로 봉사 일환으로 보육원 ‘천사의 집’을 방문했고, 보육원 70여명의 아이들은 그들의 조카가 됐다. 신혼여행을 인연으로 현재까지 두 부부는 바쁜 일정을 쪼개며 보육원을 찾을 뿐 아니라, 조카들의 미래와 꿈도 함께 고민하고 있다. 밀알복지재단의 홍보대사이기도 한 두 부부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우리 부부의 삶으로 광고하는 것은 재능 기부가 아닌 의무”라며 복음의전함에 광고에 참여하기도 했다.

 

그런 와중 작년 가을부터 새롭게 시작한 것이 기부라이딩이었다. 자전거를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만 원 이상 기부금을 모아 단체나 이웃에게 기부하는 것이다.

‘기부라이딩’ 일환으로 저소득 장애 아동 가정,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기부를 꾸준히 이어온 진태현의 사연은 KBS 교양프로그램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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