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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이며 평등하다”

크리스천투데이 | 입력:2017-09-27 08:16

 

저스틴 비버
ⓒ트위터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흑인 인권 운동인 '블랙 라이브즈 매터'(Black Lives Matter)를 지지하는 코멘트를 SNS에 남겼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캐나다에서 출생한 백인이다. 그러나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인종 차별주의에 빛을 비춰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나의 목소리를 사용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이며 모두 하나님 앞에서 평등하다"는 코멘트를 남겼다.

 

이 포스트는 26일 현재 140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았다. 

'블랙 라이브즈 매터'는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는 뜻으로 2012년 미국에서 흑인 소년을 죽인 백인 방범요원이 이듬해 무죄 평결을 받고 풀려나면서 시작된 흑인 민권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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