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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더 나은 삶을 위한 6가지 노력

크리스천투데이 | 입력:2016-12-27 09:58

새해, 신년

ⓒUnsplash 제공

 

2017년이 일주일 남짓 다가왔다. 새해는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상징한다. 

 

하나님 나라에서 변화는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어제와 오늘, 그리고 영원히 믿음과 영광을 지키시고 유지하신다. 그러나 우리를 초대하셔서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변화를 주신다. 

2017년, 하나님은 우리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주는 성령을 허락하시며 동행을 위한 초대를 하신다. 새해 개선을 위해 우리가 노력할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이와 관련해 6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능력 배양 

골로새서 3장 23절은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고 돼 있다. 아무리 오늘 훌륭히 업무를 처리했을지라도, 더욱 발휘할 능력이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의 천부적 재능을 키우고, 후천적 재주를 개발하는 것은 경쟁력을 높이고 삶의 재미를 줄 뿐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도 있다.

◇건강 증진 

새해에 '운동'은 빠질 수 없는 다짐 중 하나다. 운동은 한, 두 달이 아니라 일 년 전체를 목표로 삼아야 실패 확률이 낮아진다. 건강과 삶의 안녕을 위한 투자는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한 전진보다, 제자리걸음을 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영성 훈련 

영성 훈련은 하나님과 동행하며 성장할 많은 기회를 제공하므로, 삶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요소다. 가장 기본적인 영성 훈련은 기도와 성경 읽기다. 그러나 중재와 금식, 성경 구절 암기 등도 영성을 기르는 하나의 방법이다.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할 때, 하나님의 음성에 더 재빨리 반응할 수 있다. 

◇관계성 관리 

우리는 다양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주요 인물에 집중하는 것은 새해 다짐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하나님과의 원만한 관계가 최우선이다. 이는 가족과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선행 

새해 자신의 필요와 욕망을 충족하는 것 외에 타인을 돕는 것을 계획했다면, 올해보다 더 풍성한 한 해를 보낼 것이다. 저소득층이나 주의 나라를 위해 힘쓰는 동역자, 심지어 친구나 동료를 위한 섬김은 새해를 빛낼 것이다. 

◇하늘에 보화 쌓기 

마태복음 6장 20절은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 하느니라"고 전한다. 새해 더 높은 연봉과 더 많은 휴일 등을 놓고 기도할 수 있다. 그러나 주 안에서 경건한 관계설정과 자신의 성격 개선 등과 같이 하늘에 보화를 쌓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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