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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잘 하는 목사보다 말씀 살아내는 목사 더 따라”

20년 이상 신학교에서 가르쳐 온 교수에게 "당신에게 성경 지식이 어느 정도 있냐"고 묻는다면, 꽤나 당돌한 질문일 것이다.크리스천투데이
  • IS 대원의 충격 일상...강간은 죄가 아닌 권리?

    IS 대원들의 충격적인 일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강간을 일상화하는 이들 대원들에게는 양심의 가책 등 죄책이라는 감정 자체를 기대하기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다.베리타스
  • 비와이가 수상소감 대신 청중들에게 요한복음을 전했다

    역시 비와이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22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 올해의 발견상 힙합부문에 선정된 비와이(25·본명 이병윤)가 수상소감 대신 성경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기독일보
  • 그 사건 후 내 이름… '안산 단원고 2학년 이창현 엄마'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경기도 안산 합동분향소 옆 컨테이너에는 개신교·천주교·불교 등 각 종단별로 세월호 유가족들을 위한 종교시설이 있다. 이곳에서 개신교 예배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와 주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기독일보
  • 오바마가 지키려던 '성전환 학생 화장실 권리' 트럼프가 폐…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성전환 학생이 자신의 이른바 '자신의 성(性) 정체성'에 맞게 화장실과 로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연방정부 지침에 제동을 건 법원 결정을 '그대로 수용해'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항소를 포기했다고 11일 뉴욕타임즈가 보도했다.기독일보
  • 불신자만 전도해 성도 30명에서 80명으로 성장

    처음부터 자신의 사명을 알고 가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요셉은 애굽으로 팔려갈 때 자신이 열방을 구하는 사람이 될 줄 미리 알았을까?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할 때 자신이 놓는 벽돌의 의미를 미리 알고 있었을까?크리스천투데이
  • 끝까지 예수 부인 않고 죽음 택한 인도 기독교인 부부

    인도의 기독교인 부부가 마을 주민들에 의해 차디찬 얼음 호수 위에 17시간 동안 강제로 서 있다가 결국 목숨을 잃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7일(현지시간) 글로벌크리스천뉴스를 인용해 보도했다.크리스천투데이
  •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돈을 번다는 ‘3년차 신앙인’

    혈기왕성했던 20대의 젊은이는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경험한 뒤 마침내 이화여자대학교 인근에 노점상을 차린다. 메뉴는 떡.볶.이. 성공을 꿈꾸는 젊은이의 창업 아이템이 고작 떡볶이 라니.크리스천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