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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임은 10년만, 재신임은 3년마다 묻기로 한 이유

    이 편지의 대상은 원래 제가 섬기던 청년들에게 보냈던 편지이고 현재는 저희 교회 성도들 가운데 일부분, 그리고 제가 알고 지내는 분들가운데 몇몇 분들에게 보내는 편지인데 불특정 다수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는 조금 달라야 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크리스천투데이
  • 트럭 안에서 만난 하나님 “나는 예수님이 필요하다!”

    거대한 트럭들이 즐비하게 서 있는 주차장 너머 작은 사무실에서 고려통운 대표 최철영 안수집사를 만났다. 아직 미국 남가주 지리에 익숙하지 않는 기자가 미리 알리고, 네비게이션에 의지하며 가는 동안 오래 기다린 탓인지 환한 미소로 반갑게 맞아주었다.크리스천투데이
  • 근로자의 날… ‘직장’은 교회 ‘직업’은 목사입니까?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이다. 한때 노동절이라고도 했는데, 근로자의 처우 개선과 근로 의욕의 고취를 위해 지난 1963년 제정·공포했다. 미국은 우리보다 앞서 '메이데이'라는 이름으로 이 날을 기념하고 있고, 그 밖의 여러 나라들도 마찬가지다.크리스천투데이
  • 북한 땅에도 신앙의 자유를 누릴 날이 오기를

    7년째 전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으로 지목된 북한에서 지하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과 대가를 치르고 있는지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그중 그가 만난 예수를 부인하지 않기 위해, 그리고 그 예수를 전하기 위해 북한에서 10곳이 넘는...크리스천투데이
  • ‘4.27 판문점 선언’에 대한 기독교계의 평가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판문점에서 만나 남북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발표했다. 본지는 이 선언에 대한 기독교계 지도자들의 평가와 견해를 들었다. 탈북자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던, 북한...크리스천투데이
  • 이정훈 교수 “기독교를 공격하다가 기독교인이 되었다”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철학)가 떨리는 가슴으로 회심했던 그 때를 떠올렸다. 너무나 극적인 체험이어서, 듣는 이들도 모두 숨을 죽였다. 이 교수는 27일 밤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에서 진행된 '원데이 다니엘기도회' 강사로 나서 그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을 간증했다.크리스천투데이
  • [서평] 한경직 목사는 자기 양들을 지켰다, 공산주의로부터

    이 책은 이명박·박근혜 정권 당시의 기독교를 속칭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남)', '사미자(사랑의교회/미래를경영하는연구자모임)'로 규정하고, 국회 원내의 높은 개신교 비율과 사회정의 간의 괴리감을 보여주면서 서론을 시작한다.크리스천투데이
  • “마음대로 교회 가고, 말씀 듣고 찬양도 했으면…”

    17년째 전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으로 지목된 북한에서 지하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과 대가를 치르고 있는지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그중 그가 만난 예수를 부인하지 않기 위해, 그리고 그 예수를 전하기 위해 북한에서 10곳이 넘...크리스천투데이
  • 기독교의 공헌과 성장, 그리고 쇠퇴에 대하여

    나이 70세에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가 됐다. 14년을 그곳에 있으며 주님의 복음을 전했다. 그런 뒤 귀국한 해가 지금으로부터 14년 전. 올해 만 97세인 혜암(惠岩) 이장식 박사다. 한신대학교 교수로 오래 학생들을 가르쳤고, 지금은 이 학교 명예교수다. 역사신학자인 그는 「...크리스천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