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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선수 꿈꾸던 소년, 5명에 새 생명 주고 하늘로

    불의의 질환으로 뇌사판정을 받은 10대 소년이 장기기증을 통해 5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하늘나라로 떠났다. 5일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에 따르면, 4일 뇌사판정을 받은 김태찬(12, 고창중 1년) 군이 심장과 간, 췌장, 신장 2개 등 5명의 만성질환자에게 장기를 기...크리스천투데이
  • 짐 카비젤 “영화 속 십자가에 달렸을 때 들었던 주님의 음…

    할리우드 배우 짐 카비젤이 2004년 개봉된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에서 예수의 역할을 할 때, 하나님으로부터 마음이 찢어지는 메시지를 받았다는 사실을 전하며 “그 때부터 많은 이들을 그리스도께 이끌 수 있다고 생각되는 역할을 선택했다”고 밝혔다.크리스천투데이
  • “포기 않는 사랑과 잃어버린 선교의 소명 회복되길”

    “사명보다는 사랑인 것 같습니다. 원주민과 완전히 사랑에 빠졌습니다. 이들을 떠나서는 살 수 없을 지경이 되었어요. 가끔 한국에 오면 상사병에 걸린 것처럼 원주민들이 늘 걱정되고 보고 싶습니다.”(박철현 선교사)크리스천투데이
  • 영국성공회, 주교회의 앞두고 ‘동물 세례’ 고려 중?

    영국 성공회가 1일(현지시간) 처음으로 동물 세례를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교회의는 오는 6월 총회를 앞두고 일부 주교들이 제출한 ‘하나님의 창조의 모든 것’(All of God's Creation)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검토할 예정이다.크리스천투데이
  • 유다는 왜 예수님을 배반했을까?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마크 우즈 목사는 최근 ‘유대는 왜 예수님을 배반했을까?’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칼럼에서 우즈 목사는 “그가 왜 예수님을 배반했을까? 우리는 알지 못한다. 그가 예수님과 얼마나 함께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핵심 제자들은 오랜시간에 걸쳐...크리스천투데이
  • 이라크 기독교인들, 2014년 이후 첫 종려주일예배 드려

    이라크의 기독교인 마을인 카라코시에서 2014년 이후 처음으로 종려주일예배가 드려졌다. 오픈도어즈는 26일(현지시간) “수 천명의 기도교인들이 종려나무잎과 올리브 가지를 흔들면서 마을을 행진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크리스천투데이
  • 여전히 활발한 복음 전도 필요한 곳, 필리핀 다바오

    우리 가족은 지난 2005년 필리핀 선교사로 파송되어 바기오에 거주지를 두고 선교사역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2012년 첫 아이가 필리핀 현지 고등학교 졸업반(한국으로는 고1에 해당)에 이르자, 아이의 미래를 두고 우리 가족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크리스천투데이
  • “청년 복음화율 5%… 금식하며 간절히 기도하자”

    ‘청년3일 금식성회’가 20일부터 22일까지 매일 오후 7시 서울 신촌아름다운교회에서 3일간 성황리에 열렸다. ‘기도’와 ‘금식’을 하며 준비된 ‘청년3일 금식성회’는 긴급한 상황의 교회와 국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모였다.크리스천투데이
  • 신앙의 자유를 찾아 월남했던 목사와 자유민주주의

    84세의 노(老) 목회자. 두 눈의 초점은 또렷했고, 비록 쇠약했으나 목소리엔 힘이 있었다. 무언가를 머리로만이 아닌 가슴과 삶으로 경험했을 때 뿜어져 나오는 그런 힘이 그에겐 있었다. 박조준 목사다. 22일 후배 목회자들과의 '목회 나눔' 자리를 막 끝낸 그와 마주했다.크리스천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