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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 필리핀 남부 바실란, '메이자매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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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작성일17-11-1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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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무장단체 공격으로 필리핀 난민이 발생했다. ⓒ오픈도어

이슬람 분리 과격단체 아부사야프(Abu Sayyaf)에 의해 필리핀 남부 바실란(Basilan)섬이 공격당했다. 

경찰서장은 "이 무장단체가 60명정도 되었으며 무차별적으로 총을 쏘고 집을 불태웠다"고 했다.

 

이 공격으로 9명의 사망자와 16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더욱이 군대가 이 지역의 주민과 근처 마을 사람들을 강제 피난시킴으로 난민이 발생하기도 했다.

오픈도어 선교회에 따르면 메이(May)라는 한 여성은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오빠로부터 살해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 여성은 타우성 부족 출신으로 무슬림이 대부분이다. 

한편, 필리핀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무장 세력을 타파하기 위해 바실란 섬을 포함한 필리핀 남부 지역에 계엄령을 선포했다. 

 

* 메이가 용감하게 주님을 붙들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강하여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바실란 지역의 안전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대피 센터가 난민들에게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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