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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 임효준, 황대헌, 서이라, 남자 쇼트트랙 첫 스타트… 활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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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작성일18-02-1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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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준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페이스북

평창 동계올림픽이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강원도 평창, 강릉, 정선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기독 선수들의 활약 또한 기대된다. 

 

대한민국의 ‘메달 밭’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쇼트트랙에는 믿음의 감독인 김선태 감독을 필두로 남자 서이라, 임효준, 황대헌, 여자 김지유 선수가 출전했다.

 

쇼트트랙은 10일 토요일 저녁 19시부터 21시50분까지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남자 1500미터 결승, 여자 500미터 예선, 여자 3000미터 계주 예선이 열렸고, 임효준 선수가 남자 1,500m 결승 A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황대헌 선수는 월드컵 랭킹 1위였으나 결승에서, 상대 선수와 충돌하며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 이 때 상대팀 선수가 스케이트 날에 얼굴을 베인 부상으로 인해 우려가 더해지고 있다. 

서이라 선수는10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준결승에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17일 토요일은 여자 1500미터 결승, 남자 1000미터 결승 경기가 저녁 7시부터 9시55분까지, 20일 화요일에는 여자 1000미터 예선, 남자 500미터 예선, 여자 3000미터 계주 결승이 7시부터 9시까지 경기가 예정돼 있다. 22일 목요일에는 남자 500미터 결승, 여자 1000미터 결승, 남자 5000미터 계주 결승이 저녁 7시부터 9시45분까지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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