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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 은혜로교회, ‘하나님만이 하나 되는 방송국’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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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작성일17-06-1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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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교회에서 '하나님만이 하나되는 방송국' 개국을 앞두고, 오는 7월 13일까지 서울시청 인근에서 '개국 선포식'을 진행하고 있다.

'다시 울려부는 영원한 복음'이라는 슬로건으로 개국을 준비하고 있는 은혜로교회 방송국은 24시간 동안 신옥주 목사의 설교를 중점 방송한다. 

방송국에 대해 교회 측은 "이 시대 기독교계는 무수히 많은 교회와 홍수처럼 많은 설교가 있지만, 영혼의 갈급함을 채워주지 못하고 있다"며 "온 천하에 성경에 기록된 성부 하나님의 뜻만을 밝히 드러내는 방송국을 만들어, 성경을 통해 주시는 참 진리를 온 천하에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방송국 측은 △왜 사람이 죽을 수 밖에 없는지 △어떻게 해야 영혼이 정결케 되는지 △누가 사단 마귀 귀신인지 △진정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길은 무엇인지 등 인생과 성경의 본질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은혜로교회는 남태평양 피지에 건설중인 '그레이스로드팜'에 대한 일부의 비난에 대해 "완전한 왜곡으로, 그레이스로드팜은 피지 정부에서도 인정하는 정직한 기업"이라며 "피지가 농사짓기에 부적합하다거나 현지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다는 식의 발언은 확인하지 않고 지어낸 것"이라고 일축했다. 

이들은 "피지는 벼농사만 해도 1년 3모작이 가능할 정도로 농사에 엄청나게 적합한 곳이기에, 피지 정부에서도 적극 협력하면서 신뢰와 기대를 보내고 있다"며 "아무런 근거도 없이 왜곡된 사실만을 퍼뜨리지 말고, 직접 와서 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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