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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 (사)명성선교회, 오는 10월 베트남·캄보디아 단기선교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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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작성일17-08-0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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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한승안 선교사가 개척한 교회 봉헌 및 한글교실 기공식 예배 드려

(사)명성선교회(대표 박종보 장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캄보디아 지역에서 단기선교 활동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베트남에서 1박한 이후 캄보디아 씨엠리 ‘스와일로’에서 한승안 선교사가 개척한 현지 교회 봉헌 및 한글교실 기공식예배를 드리고, 야외앰프 및 선교회가 직접 제작한 책·걸상 40개를 한 선교사에게 기증할 계획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9월 10일까지 참가비 및 교통비(120만원)을 입금한 후 본회로 연락을 주면 된다(20명 선착순 마감). 

 

명성선교회 부회장 강숙자(생동교육 대표) 권사가 특수 개발한 15권의 교과서와 소리펜은 세계 각국의 한인교회와 선교사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한인교회 등에서 한글교실을 부설로 마련해 소리펜 등을 이용한 무료 한글교육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생동교실
강숙자 권사가 특수 개발한 15권의 교재와 소리펜 . ⓒ명성선교회

 

특수 개발한 15권의 교재와 소리펜은 주로 성경 말씀으로 구성돼 있다. 교재에 소리펜을 대면 한글과 영어, 중국어와 러시아어 등으로 읽어주기 때문에 한글교육에 매우 유용하다. 또 현지 언어도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다.

 

 

현재 홍콩과 마카오에서 한글교실이 운영 중이며 캄보디아 프놈펜과 인도 뭄바이 등지에는 내년 초까지 50여명으로 구성된 한글교실이 세워질 예정이다.


모든 교육은 무료로 제공된다.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소리펜과 한글교과서 제작비용 1억원을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명성선교회는 충남 예산군 덕산면 옥계리 본인 소유한 대지 500평에 건물 100평 규모의 교회와 사택을 건축하여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있는 목회자에게 기증할 계획이다.


공사에 총 6,000만원의 재정이 소요되며, 현재 2,000만원이 모아진 상황이다. 이에 뜻 있는 성도님들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이 지역은 지하철 4호선이 연장되는 곳으로 인근에 충남도청이 있어 지리적 여건이 좋다. 60여년 된 덕산온천 및 윤봉길 의사당과 수덕사, 대원군 아버지 묘소가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수덕사 톨케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참가비: 120만원 (교통비 포함)

구비 서류: 여권 사본, 주민등록증 사본

팩스 보낼 곳: 02-996-6318

입금 계좌: 농협 355-0024-0577-23

문의 : 02-3297-3715 (www.msmissi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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