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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 에베소서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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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기게 하는 예수님의 약속 4가지

‘월요병’, ‘목요병’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이 있다. 비단 이것은 우리 크리스천 또한 예외는 아닐 것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서 삶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몇 가지를 소개한 글이 눈에 띈다. 다음은 우리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예수님의 약속 4가지를 소개한다.

 

1.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

 

요한복음 16장 33절 말씀에서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우리의 모든 싸움 속에서,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위하여 이미 이기셨다는 사실과 이 땅에서의 삶 뿐 아니라 이 땅의 삶을 넘어서 영원한 영광을 약속하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2. 우리의 폭풍을 잠잠케 하시는 예수님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폭풍을 잠잠케 하시는 장면이 딱 한 번 등장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오늘날에도 우리 모두 안에 있는 폭풍들을 잠잠케 하신다.

 

때로 예수님이 우리의 어려움에 대해 관심이 없으신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예수님은 우리 인생의 배에 항상 함께 타고 계시며, 우리가 씨름하는 모든 문제에 관해 도우신다.

 

3. 우리가 두려워 할 것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예수님

 

우리가 아무런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를 위해 당신의 생명을 내어주셨을 때, 예수님이 우리 모두를 위해 보여주신 이 사랑보다 더 위대한 사랑은 없음을 우리는 알게 된다.

 

이 위대한 사랑은 우리가 더 이상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말한다. 요한일서 4장 18절에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나니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 쫓느니라’고 했다.

 

4. 안식을 주시는 예수님

 

마태복음 11장 28절에서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했다.

 

인생의 짐으로 지쳐있지는 않은가? 예수님은 당신이 열린 마음으로 겸손하게 그분께 나아오기만 한다면, 당신을 위해 짐을 기꺼이 져 주시며, 그분의 초대는 당신이 누구이며 무슨 일을 했든지 상관없이 모두에게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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