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맵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 에베소서 6:4 -

크로스맵

간곡한 소원

헤르만 헷세의 작품 중에 "한 가지 소원"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한 아이가 태어났을 때 어떤 노인이 나타나서 아기 엄마에게 아기를 위한 서원을 물었습니다. 아기의 엄마는 "이 아이가 자라면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 아이는 자라면서 정말로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 아이는 사람을 받은 줄만 알았지 사랑할 줄 몰랐고 점점 교만한 사람이 되어갔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노인을 다시 만난 어머니는 간곡히 소원을 말했습니다. "제게 한 가지 소원이 있습니다, 제발 부탁합니다. 제 아이가 사랑받기보다는 사랑을 줄줄 아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사랑의 비밀은 받는 것보다 나눠줄 때 그 기쁨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댓글 0본인 삭제 0 댓글운영정책
0/300등록
콰이엇타임

하나님께 다가가는 조용한 시간 함께 하면 좋을 은혜를 나눕니다

추천 은혜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