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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 에베소서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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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의 배움

광야에서 우리들은 메마름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는데, 광야는 메마른 곳이기 때문입니다. 요한은 광야에서 메마름을 극복하고 사는 법을 배웠을 뿐만 아니라, 그가 요단강에서 외칠 때 그의 말을 듣게 될 사람들의 영적 고갈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음이 틀림없습니다. 사람은 광야에서 하나님께 의지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히브리인들이 수 세기 전에 깨달았던 것처럼 광야에서는 긍휼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광야에서와 같은 고초를 겪어 본 사람만이 하나님께 전적으로 자신을 맡긴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데, 광야에는 달리 의지할 것이 남아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든 맥도날드 지음, 홍화옥 옮김, 내면세게의 질서와 영적 성장,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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