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맵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 에베소서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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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는 확신

빌 브라이트는 자신의 삶을 예로 들여 하나님을 완전히 신뢰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내게는 두 아들이 있습니다. 막내는 여섯 살이고 큰 애는 열 살입니다. 나는 일이 끝나고 집에 가서 레슬링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지만 일로 인해서 멀리 여행을 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여행이 끝나고 집에 돌아가면 아이들이 밖으로 뛰어나와 ‘아빠! 정말 보고 싶었어요’라고 합니다. 아빠가 돌아오기를 기다렸다고 하면서 시키는 대로 다 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아이들을 내 손아귀에 넣고 흔들면서 ‘좋아, 네가 오늘 한 이 결심을 평생 동안 후회하게 해주지! 너에게서 모든 즐거움을 빼앗아가겠다’라고 하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 헌신하기를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선교사가 되어야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사업을 포기해야 할지도,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될지도 모른다고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사람들에게 심어주는 이런 생각 때문에 크리스천들이 헌신하기를 꺼립니다. 

 

그러나 나는 어떤 두려움도 없이 확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신뢰할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진정 사랑으로 충만한 분이십니다. 우리는 크리스천이 되기 전에 예정된 자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은 자들입니다. 크리스천들은 더 이상 평범한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 안에 우리 삶을 맡겨야 합니다.

 

제자훈련 셀프 스터디 / 로버트 쿨만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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