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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 에베소서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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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드리는 지혜

영국의 유명한 설교자 윌리엄 생스더가 어느 날 병원에 입원한 소녀를 심방하였습니다. 의사들이 그 소녀의 시력을 회복시키려고 수술했지만 실패하였습니다. 소녀는 생스터에게 "하나님께서 내 시력을 빼앗아 가시려고 해요"라고 괴로운 마음으로 말했습니다. 잠시 침묵이 흐른 뒤에 그는 "하나님이 빼앗아 가시게 하지 말고 그분께 드려라"고 사랑이 담기신 마음으로 권면하였습니다.

 

자신의 작고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하나님께 드리면 훌륭한 하나님의 것이 됩니다. 아무리 크고 위대한 것이라도 드리지 않으면 빼앗기게 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드리는 사람입니다. 미련한 사람은 빼앗기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 보면 우리의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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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엇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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