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맵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 에베소서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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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입니까? 찬양입니까?

불평거리가 없으면 아주 실망하게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작은 문제점들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큰 복을 보지 못합니다.

 

자신들의 병에 대해 불평하기를 즐기는 것처럼 보이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진찰결과 전혀 이상이 없었는데도 그들은 애처로운 소리로 울며 불평합니다.

 

"여기가 아프다, 저기가 쑤시다. 안 아픈 곳이 없다......"

의사 소견으로는 모두 상상일 뿐인데도 말입니다.

 

만일 그들이 받은 복을 세어보기 시작하면 곧 그들의 병을 잊어버릴 것 같습니다.

 

 

연세가 드셨고 가진 것이 없으며 몸이 약한 할머니에게 물었습니다.

 

"건강이 어떠세요?"

 

"아, 나는 감사할 것이 너무 많아요. 나는 이가 두 개만 남아 있지만 다행히도 그 둘이 아래 위로 마주 보고 있거든요"

 

얼마나 대조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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