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맵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 에베소서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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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제사 드리는 자

"왜 모두 감사하지 않을까. 당연한 사실들을 ......

아버지가 계시고 어머니가 계시다

손이 둘이고 다리가 둘이다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지 자기 발로 갈 수 있고

손을 뻗어 무엇이든 잡을 수도 있다.

소리가 들린다.

목소리가 나온다.

 

그보다 더 큰 행복이 어디 있을까

그러나 아무도 당연한 사실들을 감사하지는 않고

'당연한 걸' 하며 웃어버린다

 

하루 세 기를 먹는다

밤이 되면 편히 잠들고

아침이 오면 상쾌한 바람을 실컷 들이마신다.

 

웃다가 울다가 고함치다가 뛸 수도 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아무도 감사할 줄 모른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오직 그것을 잃어버린 사람뿐이다.

 

 

건강을 상실한 사람만이 건강의 고마움을 알게 됩니다.

재물을 잃어 본 사람만이 재물의 가치와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무엇보다 세상의 것을 잃어 본 사람만이 하나님의 구원과 영원한 생명을 알고 감사하게 됩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실패까지도 감사하십시오. 그러면 다시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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