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순교자의 소리

4월 16일 세계기도 '알제리 (ALGERIA)'

조회 30|2019-04-16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홈페이지 혹은 SNS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순교자의 소리 페이스북 바로가기

순교자의 소리 후원문의 바로가기

순교자의 소리 후원계좌 : 국민은행 463501-01-243303 사)순교자의 소리


알제리 국기
 

 


▲알제리의 한 교회. ⓒ오픈도어선교회​
 


순교자의 소리는 4월 16일 북아프리카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주권 국가인 알제리 (정식국호: 알제리 인민 민주 공화국, 수도: 알제)​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페이스북에 개제된 기도제목이다.

오늘의 세계 기도 ▷ 알제리 (ALGERIA​)
정부 승인을 받았으나 폐쇄되고 있는 교회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알제리 소개

분류: 기독교 금지 국가

국가 정보: 알제리 베르베르(Berber)족이 원주민이다. 현재 그들은 주로 북부 칼비리 산악지대에서 살고 나머지 국토에는 아랍인들이 거주한다. 알제리 국민 거의 모두 인종적으로 베르베르족이지만 고작 15% 정도만 베르베르족의 정체성을 지니고 있다. 알제리 베르베르족은 전통 유산에 자부심이 대단하여 어떤 이들은 베르베르족 자치권을 주장하고 있다.

주요 종교: 과반수 이상이 수니파 이슬람교도이다.

박해 실태: 이슬람교를 버린 사람들을 정부가 적극적으로 핍박한다. 게다가 사회도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에게 시련을 안기고, 무슬림도 기독교인이 된 가족 구성원을 핍박한다.

알제리 기독교인의 삶: 알제리는 성장하는 북아프리카 교회의 훌륭한 본보기이다. 또한 그 지역의 신학 훈련과 교회 발전의 선두주자이기도 하다. 알제리의 교회 성장 대부분은 베르베르족 사회에서 일어났다. 교회가 건물에서 자유로이 모이는 것은 허용되나 건물 확장은 제약받는다. 베르베르족 기독교인들은 철저하게 감시당하지만 ‘복음주의 개신교 연합’ 산하에 들어가 공동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아랍인을 전도하면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음에도, 그들은 알제리 국내 알카에다 훈련소 내부 및 주변에서 계속 담대하게 그리스도를 전한다. 아랍 기독교인 비밀 결사 조직이 알제리 전역에 있다. 기독교인이 투옥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으나, 어떤 기독교인이 SNS에 올린 글과 관련하여 거의 1년을 갇혔다가, 2017년 7월에 대통령 특사로 석방되었다.      

성경 근접성: 성서 공회가 있으나 정부에서 성경 인쇄와 수입을 엄하게 감시, 제한, 통제한다. 성경을 배포하면 배포자와 거기 관련된 교인들 양쪽 모두 위험하다. 때로는 정부에서 성경을 압수하고 교회를 제약하기도 한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집에서 쫓겨난 기독교인들에게 안전한 거처를 제공하고, 문서를 인쇄하여 배포하며, 아랍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최전선 전도자들을 지원한다.

<저작권자 ⓒ 한국순교자의소리, https://vomkorea.com/>

 ​ ​   

댓글 0본인 삭제 0 댓글운영정책
0/300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