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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박는 교회 위한 기도] 5월 16일(목) 코트디부아르(Cote d'Ivoire)

조회 122|2019-05-16

오픈도어선교회

코트디부아르의 국기

 


2016년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 초청 대성회 당시 코트디부아르의 성도들
​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한국오픈도어선교회(이사장: 김성태 교수/ 공동대표: 김성태 교수, 신현필 목사)는 16일 서부아프리카 대서양 연안에 있는 국가인 코트디부아르 (정식국호: 코트디부아르 공화국, 수도: 야무수크로)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오픈도어선교회의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월력' 5월자 중 코트디부아르를 위한 기도 내용 전문이다.

 

16일(목) 코트디부아르(Côte d'Ivoire)


"밤바(Bamba)는 정령신앙을 믿다가 기독교로 개종한 성도입니다. 이때부터 그의 아버지 쪽 가족들은 그가 다시 아프리카 전통 종교로 돌아오게 하려고 계속 협박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종으로 위협을 당하고 있는 사리키(Siriki)가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 속에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의 가족들도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017년에 아프리카 전통 종교를 떠나 기독교로 개종한 마니가(Maniga)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의 개종 이후 마을 전체가, 특히 어른들과 추장들이 믿음을 버리라고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그가 물려받은 땅도 압수해 버렸습니다. 기독교로 개종 이후 박해 속에서 살아가는 신자들의 믿음과 안전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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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1995년 북한의 지하교회를 섬기는 것을 시작으로 전 세계 지역에 흩어진 교회를 강하고 온전케 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자세한 사역내용 및 후원을 원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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