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공감 순교자의 소리

6월 7일 세계기도 '베트남 (VIETNAM)'

조회 143|2019-06-07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홈페이지 혹은 SNS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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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핍받받는 기독교인 후원 : 국민은행 463501-01-243303 사)순교자의 소리


베트남의 국기

 


세례받고 있는 베트남 기독교인들. ⓒCNS

 

순교자의 소리는 7일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공산주의 국가 베트남 (정식국호 :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수도 : 하노이)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SNS에 개제된 기도제목 및 국가소개 전문이다.

 

오늘의 세계 기도 ▷ 베트남 (VIETNAM)

기독교 지도자들이 올바른 교리를 가르치고, 신자들이 이교 집단의 가르침을 거부하도록 기도해주세요.​” 

 

▼ 베트남 소개 ▼

 

소개 분류: 기독교 금지 국가

 

국가 정보: 

베트남에서는 공산주의 정부가 국민을 탄압한다. 주요 도시들을 제외한 지역에는 사회 기반 시설이 미흡하고 일부 산악 지대에는 도로가 전혀 나 있지 않다. 중앙 정부에서 베트남어로 학교 교육을 실시하지만. 베트남 전역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부족 언어로 하지는 않는다. 베트남은 현재 실업율이 높은 상태이다.

 

주요 종교: 

베트남 국민 대부분은 조상을 숭배하지만 불교와 조상숭배가 혼합된 신앙을 가진 이들도 많다.

 

박해 실태: 

지방 당국자들이 시골 지역 기독교인들을 핍박한다. 부족 집단의 구성원이 전통적으로 믿어온 신앙을 버리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기독교로 회심한 사람들은 가족 구성원들에게도 핍박을 받는다.

 

베트남 기독교인의 삶: 

기독교를 새로 믿기 시작한 사람들은 종종 집과 마을에서 쫓겨난다. 특히 부족이 모여 사는 지역에서는 지방 당국자들이 자유 재량권을 폭넓게 행사하기 때문에 그런 사례가 더 잦다. 베트남 정부는 하나님의 성회와 다른 교파들에 소속된 교회들뿐만 아니라 ‘베트남 복음주의 교회’를 승인한다. 공식적으로 인가받은 교회는 활동과 교육 사항을 정부에 보고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교회 울타리 밖에서 복음을 전하거나 지역 사회에서 행사를 하려고 하면 모든 교회가 정부의 반대에 부닥친다. 정부의 인가를 받지 않은 교회는 공식적으로 등록을 할 수 없으므로 법률 위반이다. 부족이 모여 사는 지역과 시골 지역의 경우, 기존 신자들은 공개적으로 모일 수 있지만 새 신자들은 가혹한 핍박의 대상이 된다. 정부는 기독교 신앙을 버리게 압박할 목적으로 기독교인들에게 사회 복지, 공공 혜택, 학교 교육을 거부한다.

 

성경 근접성: 

성경을 소유하는 것은 합법이나 시골 지역에서 특히 대량으로 배포하는 것은 어렵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순교자의 소리에서는 목회자들과 일반 기독교인들을 훈련한다. 또한 부족의 전통 신앙을 버리고 회심한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을 배포하며, 최전선에서 전도하는 사역자들에게 도구를 제공한다. 

 

<저작권자 ⓒ 한국순교자의소리, https://vom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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