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맘 울리는 이야기

물난리

조회 314|2019-07-07

노네임드

 

최근 붉은 수돗물에 대한 기사가 많이 올라 왔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사용할 물이 없다는 것은 정말 끔찍한 일 입니다.

 

물과 관련된 재해에는 다양한 유형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가뭄, 홍수 그리고 지금과 같은 오염이 있습니다.

이 문제는 모두 같은 대책이 필요합니다.

 

'마시고 씻을수 있는' 깨끗한 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든 스마트폰을 이용해 정보를 검색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오늘날 우리의 상황은 홍수 이재민들과 비슷할지도 모릅니다.

진리를 찾는 신앙인을 비롯한 모두에게는 더욱더 심각한 문제입니다.

내 영혼을 위한 생명수 같은 정보물이 필요합니다.

 

진리는 삶의 의미를 발견할수 있게 한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게 합니다.

 

살기 위해서는 삶의 의미가 필요합니다.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청아출판사)라는 책을 보면 나치의 강제수용소에서 겪은 생사의 

엇갈림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잃지 않고 인간 존엄성의 승리를 보여준 

프랭클 박사의 자서전적인 체험 수기이다.(네이버 책소개)

강제 수용소라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살아 남은 이유는 

삶의 의미를 발견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지식과 정보를 구글을 통해 알아 볼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진리에 대한 올바른 게시물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진리에 대해서 언제든지 검색 할 수 있습니다.

구글에 하나님의 계획이나 에 대해 검색을 하면 

상단에 이단의 사이트의 게시물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단에 대한 정보가 없는 예비 기독교인들이 보게 된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최악의 상황까지도 전개될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언제 어디서든 접할 수 있는 생명수와 같은 사이트가 중요합니다.

오늘날 편의점 보다 교회가 많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 만큼 신학에 대해 전공한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교회에서의 설교 준비 뿐만 아니라 연구한 진리에 대해 더 많은 게시를 해야합니다.

홍수 속 생명수에 갈급한 이재민들을 하나라도 더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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