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순교자의 소리

7월 3일 세계기도 '모리타니 (MAURITANIA)'

조회 50|2019-07-07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홈페이지 혹은 SNS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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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의 국기

 


ⓒ순교자의소리
 


순교자의 소리는 3일 아프리카 서북부에 위치한​ 이슬람 국가인 모리타니 (정식국호 : 모리타니 이슬람 공화국​, 수도 : 누악쇼트)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SNS에 개제된 기도제목과 나라 소개이다.

오늘의 세계 기도 ▷​ 모리타니 (MAURITANIA)


"비밀리에 예배하는 기독교인들이 다른 기독교인들과 유대감을 갖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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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타니 ​소개 ▼

분류: 기독교 금지 국가

국가 정보: 아프리카 서부 연안 머그레브(Maghreb) 지역에 위치한 모리타니는 부정부패가 심각한 수준에 이른 이슬람 국가이다. 저개발 빈곤 국가 모리타니는 풀라니 부족, 백인계 무어인, 흑인계 무어인, 이렇게 뚜렷한 세 집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족 집단 내부에 아직 노예제도가 존재하는데, 흑인 기독교인이 아랍인에게 굴종하는 경우가 흔하다.

주요 종교: 국민 100%가 무슬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해 실태: 가족, 부족원, 지역사회, 정부가 이슬람교를 버린 사람들을 핍박한다.

모리타니 기독교인의 삶: 우리가 아는 모리타니의 기독교인은 150명 미만인데, 그들은 지하교회에서 예배드려야 한다. 모리타니의 본토박이 기독교인들은 모두 이슬람에서 개종한 사람들이다. 이슬람교를 버리는 행위는 불법이며, 변절로 간주한다. 경제가 낙후되어 일자리를 얻기가 어려운데 기독교인들은 특히 더 어렵다. 모리타니에는 예배당 건물이 없다. 과거에는 기독교인들이 체포된 적도 있었다.

성경 근접성: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얻기가 대단히 어렵다. 큰 위험을 무릅쓰고 국내로 직접 들고 들어와야 하기 때문이다. 모리타니 국내에서는 성경이 인쇄되지 않으며 성경을 수입하는 것도 규제당한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순교자의 소리는 오디오 성경을 공급하고, 기독교인을 훈련하며, 지하교회를 지원한다.

<저작권자 ⓒ 한국순교자의소리, https://vom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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