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순교자의 소리

7월 7일 세계기도 이집트 (EGYPT)

조회 59|2019-07-07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홈페이지 혹은 SNS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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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국기
 

 


▲기독교 박해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이집트교회 성도들.   ©오픈도어선교회

순교자의 소리는 7일 아프리카 북동쪽에 위치한 거대한 아랍 국가이자 중동국가인​ 이집트 (정식국호: 이집트 아랍 공화국, 수도: 카이로)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SNS에 개제된 기도제목이다.

오늘의 세계 기도▷이집트 (EGYPT)  ​

정부가 기독교인에게 무슬림과 똑같은 권리를 부여하도록 기도해주세요.​ ​”  

▼이집트 소개

분류: 기독교 금지 국가


국가 정보: 이집트의 주 수입원은 관광 산업이다. 그러나 2011년 혁명 이후 관광 산업은 큰 타격을 입었다. 서구 사람을 겨냥한 일부 사건을 포함해 계속되는 테러로 인해 관광객 대부분이 겁에 질려 발길을 끊은 것이다. 이집트는 상류층과 하층민의 격차가 매우 크다. 또한 아프리카 대륙 북부에 자리하고 있으나, 문화적으로는 중동과 맥을 같이 한다. 이슬람교는 7세기경, 정복자 아랍인들에 의해 들어오게 되었으며, 현재 이집트는 아랍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인구 증가율을 보인다.

주요 종교: 주요 종교는 수니파 이슬람교이지만, 이집트인 중 10%가 콥트 교도이다.

박해 실태: ‘무슬림 형제단(동포단)’과 자칭 이슬람 국가라고 주장하는 IS를 비롯하여 다양한 극단주의 단체들이 이집트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부는 기독교인을 겨냥한 공격을 막아주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으며, 기독교 신앙을 공개적으로 표명하는 기독교인들을 구타하거나 투옥하기도 한다.

이집트 기독교인의 삶: 콥트 교도들은 신앙을 표현하는 데 있어 자유롭다. 무슬림과 옷도 다르게 입고 예배도 별도의 건물에서 따로 드린다. 정부가 이들에게 개입하는 것은 이들이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는 경우, 가령 대다수가 무슬림인 지역 공동체에서 복음을 전하거나 봉사 활동을 하는 등의 경우뿐이다. 그러나 콥트 교도들이 납치되거나 공격받을 때 정부가 이들을 도와주는 일도 거의 없다. 복음주의 교회들은 종종 콥트 교회의 반대에 부딪치는데, 특히 전도하는 경우가 그렇다.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은 수많은 문제에 직면한다. 가정에서 쫓겨나고 무슬림 배우자에게 이혼을 당하며 자녀나 일자리를 잃기도 한다. 더욱이 신분증에 종교가 기재되기 때문에 교회 출석, 결혼, 자녀의 취학, 취직, 이사 등 모든 일이 어려워진다. 기독교인들이 체포될 경우, 몇 가지 예외적인 상황이 아니면 보통 일주일에서 보름 정도 구류를 살게 된다. 이들은 대개 무슬림을 개종시키려고 했다거나 이슬람교를 떠났다는 이유로 기소당한다.

성경 근접성: 성서 공회와 교회, 서점 등지에서 언어나 번역 면에서 다양한 성경을 구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이집트 기독교인이 성경을 살 수 있는 형편은 아니다. 게다가 문맹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인쇄물로 된 성경이 그리 실용적이지 않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순교자의 소리는 핍박받는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억압받는 기독교인들에게 성탄절 선물과 함께 생활필수품을 제공한다.

<저작권자 ⓒ 한국순교자의소리, https://vom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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