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Open door

[박해박는 교회 위한 기도] 7월 8일(월) 브루나이(Brunei)

조회 49|2019-07-08

오픈도어선교회

브루나이의 국기

 


▲브루나이의 29대 왕 술탄 하사날 볼키아(Sultan Hassanal Bolkiah), 브루나이정부는 2015년 성탄절행사에 대해 벌금 5만 달러 혹은 최대 5년 이하의 징역형을 선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자료사진

 

한국오픈도어선교회(이사장: 김성태 교수/ 공동대표: 김성태 교수, 신현필 목사)는 8일 동남아시아 보르네오섬 북서연안에 있는 술탄국가인 브루나이 (정식국호: 평화의 땅 브루나이국[國], 수도: 반다르스리브가완)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오픈도어선교회의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월력' 7월자 중 브루나이를 위한 기도 내용 전문이다.

 

8일(월) 브루나이(Brunei)


"국제 언론들은 동성애 문제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고5년 이하의 징역과 2만 달러의 벌금에 처하는 샤리아(Sharia)법에 대해 교회를 대표해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 같습니다"라고 한 신자는 말했습니다. 새로운 법의 위협 아래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다른 사람들과 복음을 나누려고 애쓰는 브루나이 신자들의 용기, 대담성, 지혜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한국오픈도어선교회 소개 및 상세보기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1995년 북한의 지하교회를 섬기는 것을 시작으로 전 세계 지역에 흩어진 교회를 강하고 온전케 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자세한 사역내용 및 후원을 원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댓글 0본인 삭제 0 댓글운영정책
0/300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