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사람 사는 이야기

편의점 알바 울린 아저씨의 따뜻한 한마디

조회 762|2018-06-22

사람 사는 이야기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탓에 나수업이 끝나고 나면 바로 편의점으로 달려가 하루 7시간씩 아르바이트를 한 글쓴이.

하루는 평소처럼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머리가 아프더니 속까지 울렁거려 자신도 모르게 계산대 앞에 엎드리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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