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공감 순교자의 소리

9월 1일 세계기도 '네팔 (Nepal)'

조회 90|2019-09-01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홈페이지 혹은 SNS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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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핍받받는 기독교인 후원 : 국민은행 463501-01-243303 사)순교자의 소리


네팔의 국기

 


▲네팔 교회에 출석한 소녀들. ⓒ한국 순교자의 소리

 

순교자의 소리는 1일 히말라야 산맥에 있는 산악국가이자, 인도와 중국 티베트 자치구 사이에 있는 나라인 네팔 (정식국호 : 네팔 연방민주공화국, 수도 : 카트만두)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와 SNS에 개제된 기도제목과 국가소개 전문이다.

 

오늘의 세계 기도 ▷네팔​ (Nepal​)

 

“새 신자들을 양육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최전선 사역자.

▼네팔 소개▼


분류: 기독교 거부 국가

국가 정보: 인도 북쪽 히말라야에 자리한 네팔은 극도로 가난한 나라이다. 2015년 대재앙 수준의 지진 이후 외국의 원조 자금이 대거 유입되었지만, 부정부패가 만연한 탓에 받은 원조가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실정이다. 2015년 개정된 헌법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으나, 이 조항이 실제 집행되지 않을 것이 확실하다. 최근 네팔 국회가 기독교로 개종하는 행위를 범죄로 간주하는 법안을 가결했기 때문이다. 기독교 공동체들은 규모가 작지만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주요 종교: 네팔인의 종교는 힌두교, 불교, 정령 신앙(animism) 등으로 나뉜다.

박해 실태: 기독교 개종자들은 가족, 지역 사회, 마르크스주의 집단과 힌두교 집단 등으로부터 억압을 받는다. 또한 기독교인들은 정부의 간섭을 받기도 한다.

네팔 기독교인의 삶: 2017년 10월, 네팔 대통령은 힌두교도의 기독교 개종을 불법화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네팔에는 규모가 작지만, 뚜렷한 활동을 보이는 기독교 공동체가 있는데, 현재 순수한 힌두교 국가를 만들려는 운동으로 억압받고 있다. 네팔 안에서 또 다른 중요 세력이라 할 수 있는 마르크스주의 집단도 기독교인들을 핍박한다. 기독교인들은 지역 내 힌두교도들에게 괴롭힘과 구타를 당한다. 네팔 기독교인 8명이 전도지를 배포해서 힌두교도를 기독교로 개종시키려 했다는 혐의로 체포 및 기소당했다가 이후 기소 취하된 일이 있었다. 2016년에는 기독교인 2명이 정신병을 앓는 여성을 위해 기도한 뒤, 사술(邪術)을 행했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나중에 이들의 유죄 및 징역 5년형이 번복되었고, 두 사람은 석방되었다.

성경 근접성: 성경 자체는 합법적이지만, 많은 이들이 경제적 여유가 없어 성경을 갖지 못한다. 지리적 고립으로 인해 시골이나 산악 지대에서 기독교 사역이 제한을 받고 있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순교자의 소리는 성경을 배포하고, 목회자들을 훈련하며, 기독교 문서 및 전도를 위한 도구를 공급한다.​

 

<저작권자 ⓒ 한국순교자의소리, https://vom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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