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맘 울리는 이야기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조회 89|2019-09-03

노네임드

 

 

우리는 언제 포기 할까요? 생계가 어려울 때? 몸이 아플 때?

 

바로 소망을 잃어버렸을 때입니다.

 

유태인 포로 수용소에서의 자전 수기를 담은 빅터 프랭클 박사의 죽음의 수용소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연말에서 연초에 사망했다고 합니다. 그 기간은 평소와 다름없는 날들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풀려날 거라는 소망을 가지고 어려움 가운데 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크리스마스만을 

기다리며 지내다가 크리스마스가 지나자 소망을 잃게 되어 많은 사람이 죽게 되었습니다.

 

포로수용소라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삶을 결정하는 건 소망이었습니다.

 

상황보다 소망이 더 중요함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로마서 5 1~4절을 보면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화평을 얻고 영광을 바라며 즐거워하는 것뿐만 아니라
환난 중에도 우리가 즐거워한다고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지금의 어려움은 단순히 고통을 겪는 시간으로 끝이 아닌

연단의 과정이며 연단을 끝까지 참아낸 이후에는

바라는 것을 이루는 것임을 알기에 우리는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환난의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의미를 앎으로 눈 앞의 고난 중에서도 소망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면 낙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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