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공감 순교자의 소리

9월 6일 세계기도 '브루나이(Brunei)'

조회 75|2019-09-06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홈페이지 혹은 SNS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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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 국기 

 


ⓒ순교자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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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소리는 6일 동남아시아 보르네오섬 북서연안에 있는 술탄국가이자 동남아시아 유일의 전제군주제 국가인 브루나이 (정식국호: 평화의 땅 브루나이국[國], 수도: 반다르스리브가완)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SNS에 개제된 기도제목이다.

오늘의 세계 기도 ▷ 브루나이(Brunei)​

"1967년부터 통치한 술탄 하사날 볼키야가 구원받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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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소개
분류: 기독교 금지 국가 

국가 정보: 보르네오섬 동북부에 위치한 작은 나라 브루나이는 1인당 소득 세계 8위이다. 한 가문이 이슬람법과 유사한 법으로 통치하며 6세기째 나라를 다스리고 있다. 나라가 부유하여 소득세가 없고 모든 시민이 무상으로 교육과 의료 혜택을 누린다. 브루나이에서 쓰는 말레이어(語)는 인도네시아어와 말레이시아어와 유사하다.  

주요 종교: 80%가량이 무슬림이고, 9%에 이르는 기독교인은 인종적으로 거의 모두 중국 계통임.  

박해 실태: 주로 정부가 기독교인들을 핍박함.  

브루나이 기독교인의 삶 : 브루나이에는 유서 깊은 교회 몇 곳이 있는데 교회 건물을 새로 짓는 것은 일절 허용되지 않는다. 기독교인 인구가 9%이고 합법적으로 인가받은 교회가 20개 있다. 2015년에는 모든 성탄절 장식이 불법으로 금지되었다. 교회는 무슬림에게 마음 놓고 다가가지 못한다. 종교 경찰에게 밀착 감시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탄절 행사에 무슬림을 초대하기만 해도 곤경을 치를 수 있다. 전에 어떤 신자가 무슬림을 전도하다 투옥된 적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2016년에 비밀 신자 두 명이 세례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성경 근접성: 중국계 브루나이 국민은 성경을 소유해도 괜찮다. 그러나 말레이어 성경은 불법이고 적발되면 압수당한다. 브루나이에 있는 서점 어디에서도 성경을 판매하지 않는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브루나이 전역에서 일하는 복음전도자들의 사역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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