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공감 순교자의 소리

9월 9일 세계기도 '에티오피아 (Ethiopia)'

조회 57|2019-09-09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홈페이지 혹은 SNS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순교자의 소리 페이스북 바로가기

순교자의 소리 후원문의 바로가기

순교자의 소리 후원계좌 : 국민은행 463501-01-243303 사)순교자의 소리


에티오피아 국기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리아 출신 기독교 난민들의 모습.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순교자의 소리는 9일 동아프리카의 내륙국이자 아프리카 2위의 인구대국인 에티오피아 (정식국호: 에티오피아 연방 민주 공화국, 수도: 아디스 아바바)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페이스북에 개제된 기도제목이다.

오늘의 세계 기도 ▷ 에티오피아 (Ethiopia)

국가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
▼에티오피아 소개▼
분류: 기독교 거부 국가  

국가 정보: 에티오피아 정부는 민주적으로 선출되었으나 최근 가혹하게 변해 이웃 나라 에리트레아의 관행을 본받고 있다. 에리트레아와 국경 분쟁이 끊이지 않으며, 수단과 맞대고 있는 허술한 국경에서도 민간 소요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주요 종교: 기독교 역사가 깊어 국민 대다수가 기독교인이지만 무슬림 인구도 증가하고 있다.

박해 실태: 에티오피아 동부와 이슬람 성향이 강한 다른 지역들에서는 지역사회와 가족들이 기독교인을 가혹하게 핍박한다. 최근에는 무슬림이 기독교인 지역에서 대대적인 이슬람화 운동을 벌였다. 정부가 정교회(Orthodox Church)의 지지를 등에 업고 복음주의 교회 건물을 파괴하기도 하며, 정교회 기독교인들이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을 압박할 목적으로 일자리나 묘지를 주지 않기도 한다.

에티오피아 기독교인의 삶 : 기독교인들은 매우 공개적으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고 심지어 전도해도 된다. 그러나 정교회에 들어오라는 압박을 받는다. 무슬림에서 회심한 기독교인은 큰 시련에 부닥친다. 무슬림이 다수인 지역에서는 심지어 죽음을 위협받기도 하는데 소말리아 난민을 위한 수용소에서는 유독 더 그렇다.

성경 근접성: 에티오피아에서는 아무 제약 없이 성경을 인쇄, 판매, 배포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시골 지역에서는 성경을 손에 넣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복음이 닿지 않은 무슬림 집단의 언어로 송출하는 기독교 라디오 방송을 후원한다.

<저작권자 ⓒ 한국순교자의소리, https://vomkorea.com/>

 ​ ​    

댓글 0본인 삭제 0 댓글운영정책
0/300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