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공감 기도24365

또다시 결렬된 북-미 비핵화 회담...“사람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기도24365 주간기도-북한] “북한의 비핵화 진정성, 하노이 때보다 오히려 후퇴” |

조회 23|2019-10-10

기도24365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언 16:9)


그 날에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날이 모든 교만한 자와 거만한 자와 자고한 자에게 임하리니 그들이 낮아지리라(이사야 2:11-12)

 

살아계신 하나님, 북미 비핵화 협상이 또다시 결렬된 가운데 북한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자신의 길을 고집하며 핵과 체재보장을 내려놓지 않는 북한 정권의 교만하고 자고한 마음을 낮춰주옵소서. 그리하여 그들이 사람의 모든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이 여호와이심을 알게 하사 자신의 계획을 내려놓고 겸손한 심령으로 주를 찾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 한반도의 평화를 가장 지혜로우시고 전능하신 주님의 손에 맡겨드리오니 가장 선한 길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소서. 북한과 남한, 열방의 교회가 주님보다 높아진 모든 것이 굴복되고 온 세계 가운데 주님만이 홀로 높임을 받으시도록 기도의 손을 높이 들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 (본부)/ 사진출처: dailynk.com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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