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맘 울리는 이야기

피할 길을 내시는 하나님

조회 2,381|2018-07-22

노네임드


 

피할길을 내시는 하나님

 

나폴레옹이 적국을 통과하면서

갖가지 폭력을 행사하였기 때문에 

시민들은 공포에 질렸습니다

 

나폴레옹 군대가 한 마을을 지나갈 때

그곳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사는

독실한 크리스천 과부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이 우리 집 주변에 성벽을 쌓아

우리를 적으로부터 지켜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아이들은 다음 날 아침

'성벽을 쌓아 적을 막아 주소서' 라는

어머니의 기도 응답을 보게 됐습니다

 

하나님은 밤새 눈보라를 치게 하여

그 집 주위를 눈으로 덮어 버렸던 것입니다

 

눈보라 성벽으로 진을 치시고

가족을 보호하신 하나님,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피할 길을 내시고 승리케 하실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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