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묵상 묵상의 바다

원수까지도 사랑하고

조회 14,184|2018-07-30

은혜

'1981년 7월 23일 벤쿠버에서 하는 테잎이다​.'로 시작하는 이 설교는

한경직 목사님의 유언입니다. 후손들에게 개인적으로 그리고 진심을 담아 남긴 

이 유언에 한경직 목사님의 목회와 신앙에 대한 철학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함께 이 나라, 민족을 사랑했던 원로목사님의 진심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댓글 10본인 삭제 0 댓글운영정책
0/300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