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묵상 아침이슬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조회 162|2018-11-07

하늘소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 내시리이다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 다니엘 3:17 - 3:18 )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순간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능히 건져 주실 줄을 믿는 

다니엘의 세 친구입니다.

 

오늘 나는 수많은 선택 속에서 

하나님과 세상 중 무엇을 선택하고 있나요? 

수많은 이익과 유혹 앞에서 

나는 하나님을 바라보나요? 

하나님께 가는 길은 좁고 험난한 길이지만 

그 속에 생명이 있습니다. 

오늘 내 앞에 펼쳐질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선택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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