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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 (월) 몰디브

조회 289|2019-01-10

오픈도어선교회

몰디브 청소년들, 마약과 성폭력 및 심각한 학대에 노출 

 

 

▲몰디브 거리의 여성들과 아이들. ⓒ오픈도어선교회

 

 

한국오픈도어선교회(이사장: 김성태 교수/ 공동대표: 김성태 교수, 신현필 목사)는 10일 인도 남서쪽 인도양에 위치한 섬나라 몰디브(수도 : 말레)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선교회 관계자는 기도지를 통해 "몰디브는 뉴욕타임즈의 보고에 의하면 청소년의 50%가 헤로인에 중독된 것으로 나타났고 고등학교 여학생 7명중 1명이 성폭력의 피해를 입었으며 18세 이하의 몰디브 아이 중 47% 정도가 집과 학교, 공동체에서 육체적 정신적 학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몰디브 청소년과 몰디브 현지 교회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오픈도어 선교회의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 월력' 중 몰디브에 대한 전문이다.

 

10일(목) 몰디브(Maldives) 뉴욕타임즈의 보고에 의하면 몰디브 청소년의 50%가 헤로인에 중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휴대전화를 이용해 쉽게 마약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등학교 여학생 7명중 1명이 성폭력의 피해를 입었고, 18세 이하의 몰디브 아이 중 47% 정도가 집과 학교, 공동체에서 육체적 정신적 학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몰디브 청소년과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몰디브 교회가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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