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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토) 나이지리아

조회 318|2019-01-12

오픈도어선교회

"주여, 남부 카두나 지역의 기독교인과 무고한 인명을 지켜주소서"

ⓒMalik Samuel/MSF(국경없는의사회)

 

한국오픈도어선교회(이사장: 김성태 교수/ 공동대표: 김성태 교수, 신현필 목사)는 13일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나이지리아 연방 공화국(수도 : 아부자)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선교회에 따르면 지난해 남부 나이지리아에 있는 카두나 지역에서 풀라니 무슬림 목동들(Fulani Herders)의 폭력으로 이 지역 538개 마을에서 808명이 숨졌고, 교회 지도자들 57명이 부상당했다. 선교회 관계자는 "55억 달러 정도의 농산물 손실이 있었고, 1,422채의 주택과 16개의 교회가 소실되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남부 카두나 지역의 기독교인들과 무고한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 달라"며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오픈도어 선교회는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 월력'의 1월자 중 나이지리아에 대한 전문이다.​

 

12일(토) 나이지리아(Nigeria) 지난해 풀라니 무슬림 목동들(Fulani Herders)의 폭력으로 남부 카두나 (Kaduna)지역, 538개 마을에서 808명이 숨졌고, 교회 지도자들 57명이 부상당했습니다. 55억 달러 정도의 농산물 손실이 있었고, 1,422채의 주 택과 16개의 교회가 불타 버렸습니다. *남부 카두나 지역의 기독교인들과 무고한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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