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크리스천

[도서] "영으로 기도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답을 주시는 성령을 기억하자"

조회 373|2019-01-28

책벌레

 


 

제목 : 하나님의 대사 1  

저자 : 김하중

출판사 : 규장

판매가 : 12,000원

발행일 : 2010-01-19  

판형,쪽수 : (145*210)mm 264p

분류 : 영적성장 > 기도 > 기도일반, 영적성장 > 기도 > 중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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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따라 담대하게 사는 삶

“내게 물어라 반드시 답할 것이다”

말씀에 순종하여 얻은 승리의 기록

역대 최장수 주중대사, 전 통일부 장관

김하중 장로의 성령을 따라 사는 삶

 

도서소개

 

잠언은 사람들에게 지혜, 정직, 성실, 겸양 등의 가치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내 아이가 누구보다 바르고 지혜롭고 온유한 사람이 되어 세상의 소금이 되길 바라는 엄마에게 태교의 귀한 길잡이가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하루하루 우리 아기를 만나는 설레임으로 지내온 280일, 《내 아이를 위한 태교 잠언 쓰기》가 엄마의 사랑으로 자라고 있는 아기에게 엄마의 따뜻한 눈빛 같고, 부드러운 말처럼 힘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프롤로그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특명전권대사이다!”

 

이 책은 하나님나라 진척과 하나님나라 백성을 섬기는 데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내 기도를 인도하셨고, 어떻게 신묘막측(神妙莫測)하게 응답하셨고, 어떻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는가에 대한 나의 소박한 ‘기도행전’(祈禱行傳)이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도 동일한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 믿고, 그렇게 되기를 기도할 것이다. 많은 독자들이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것을 확신하고, 영(靈)으로 기도하며, 무슨 일이든 하나님께 묻게 될 것으로 믿는다. 그리하여 어느 경우에도 걱정하거나 근심하지 않으며, 누구라도 용서하고 사랑하면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담대하게 살아가는 성령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또한 자신의 일터와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대사라는 거룩한 소명감을 가지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여, 하나님나라의 진전과 하나님의 백성을 섬기는 자리에 서게 된다면 이 책은 그 소임을 다한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영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 대사들을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일으켜주시기를 기원한다.

저자소개

 

김하중

 

그의 별명은 ‘기도하는 대사’(大使), 곧 ‘하나님께 묻는 대사’였다. 그는 대사로 봉직하면서 대소사를 하나님께 물었고, 그 대답대로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만 순종했다. 그럴 때에 사람이 보기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일들이 이뤄지는 기적을 무수히 목격하게 된다. 그는 정부를 대표한 대사이기도 했지만, 하나님나라의 파송을 받은 ‘하나님의 대사’(Ambassador of God)이기도 했다. 그가 주중(駐中)대사로 봉직한 6년 반(정부 수립 이후 해외에 파견된 직업 외교관 중 최장수 대사 기록)의 세월은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뤄지는 데 진력한 하나님의 대사로서의 나날이었다. 그는 이 직분을 다니엘의 심령으로, 느헤미야의 심령으로 수행했다. 다니엘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을 두려워하지 않은 것처럼 세상의 권력자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나라와 그 의(義)만을 구했다. 어떠한 인적(人的) 네트워크에 기대지 않고 그는 오로지 만군의 여호와의 얼굴만을 눈물로 구하며, 느헤미야처럼 하나님의 백성을 구하고 돕는 일에 자기 목숨과 직책을 걸었다. 하나님이 자신을 주중대사로 파송하신 까닭이 에스더처럼 “지금 이때를 위함이 아닌가”(에 4:14) 하는 결연한 자세로 자신의 직책이 하나님의 백성을 섬기라는 것임을 알고 최선을 다했다. 또한 그는 주중대사로서 중국과 중국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면서, 어떤 사람의 경우에는 15여 년에 걸쳐 만 번 이상의 중보기도를 했다. 그의 간절한 기도와 순종으로 말미암아 한중(韓中) 관계가 더욱 강화된 것은 물론이고, 중국에 있는 많은 사역자들이 큰 힘을 얻게 되었다. 그는 오늘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한다. 그리스도인은 모두 세상에 파송된 ‘하나님의 대사’(마 28:18-20)라고. 이 대사 직분을 능력 있게 수행하려면 하나님께 묻고 그 대답을 듣는, 영적 기도를 드리는 하나님의 대사가 되어야 한다고. 서울대 중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외무부 아시아태평양국장, 대통령 의전비서관, 대통령 외교안보수석비서관, 주중대사를 거쳐 통일부 장관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떠오르는 용 중국》이 있고, 현재 온누리교회 장로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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