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순교자의 소리

3월 11일 세계기도 '예멘 (Yemen)'

조회 44|2019-03-11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홈페이지 혹은 SNS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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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의 국기



▲예배하고 있는 예멘 여인들. ⓒ순교자의 소리 제공

 

순교자의 소리는 3월 11일 아라비아 남서부에 위치한 나라인 예멘(정식국호 : 알 야만 공화국, 수도 : 아덴)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페이스북에 개제된 기도제목 및 국가소개 전문이다.

 

오늘의 세계 기도 ▷ 예멘 (Yemen) 

예멘에 오기를 평화가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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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멘 소개 ▼

 

분류: 기독교 금지 국가


국가 정보: 아라비아반도 남쪽 가장자리를 따라 자리한 예멘은 중동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이다. 2,300만 국민 중 3분의 1 가량이 영양 결핍 상태이다. 예멘은 2011년 이후 계속된 내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주요 종교: 예멘 국민 99퍼센트가 무슬림으로 3분의 1 정도가 시아파 무슬림, 그리고 나머지가 수니파 무슬림이다.

박해 실태: 정부 차원의 핍박도 있지만 이슬람 극단주의 집단, 지역 공동체와 부족 및 가정까지 기독교 개종자들을 박해한다. 그중에서도 알카에다가 특히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기독교인들을 핍박한다.

예멘 기독교인들의 삶: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을 하는 것은 사형에 해당하는 범죄이다. 또한 가족 중에 누군가 기독교인이 되면 온 집안이 이를 최악의 수치로 여긴다. 기독교 개종자들은 반복적으로 공격을 받고, 직장이나 가족들과의 관계 자체를 잃게 될 수 있으며, 물론 죽음까지도 각오해야 한다. 기독교인들은 가정이나 소규모 야외 모임에서 비밀리에 예배를 드린다.

성경 근접성: 예멘에서도 출판된 성경을 찾을 수는 있지만, 그것을 손에 넣기는 어렵다. 인터넷은 검열을 받지 않으므로 예멘 사람들은 온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성경을 읽을 수 있다. 또한 디지털 복사본을 다운로드 받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읽을 수 있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순교자의 소리는 예멘 현지 기독교인들이 지역 공동체에 복음을 전하고, 내전으로 고통받는 기독교인들에게 원조 물자 보내는 사역을 지원한다. 또한 여러 형식의 매체를 통해 예멘 국내에 하나님 말씀이 더 잘 퍼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순교자의소리, https://vom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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