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순교자의 소리

3월 12일 세계기도 '에리트레아 (ERITREA)'

조회 196|2019-03-12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홈페이지 혹은 SNS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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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트레아의 국기

 


▲에리트레아의 다양한 형태의 감옥들과 군사 감옥 및 경찰 감옥 단치 위치(둘째 줄 우측) ⓒ한국 순교자의 소리

 

순교자의 소리는 3월 12일 아프리카 동부에 있는 나라이자 홍해 연안에 위치했는 에리트레아 (정식국호 : 에리트레아국[國], 수도 : 아스마라)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페이스북에 개제된 기도제목 및 국가소개 전문이다.

 

오늘의 세계 기도 ▷에리트레아 (ERITREA) 

정부와 당국자들, 에리트레아를 장기 집권하고 있는 이사이아스 아페르위키(Isaias Afwerki) 대통령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 에리트레아 소개 ▼

 

분류: 기독교 금지 국가

 

국가 정보: 에리트레아는 1962년 에티오피아에 합병된 뒤, 30년 동안 내전으로 고초를 겪었다. 이 분쟁은 1991년, 에리트레아 반군이 에티오피아 정부군에게 승리를 거두면서 종식되었다. 홍해 연안에 자리한 에리트레아는 구(舊) 세계 공산주의 행태를 답습하고 있다. 다시 말해, 정부가 모든 것을 통제한다. 에리트레아는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럽고 고립된 국가 중 하나이며, 국가 전체가 가뭄과 식량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모든 남성은 법적으로 군 복무를 해야 하며, 이로 인해 수많은 청년들이 나라 밖으로 도주하고 있다.

 

주요 종교: 인구 전체가 기독교와 무슬림으로 균등하게 나뉜다.

 

박해 실태: 군사 독재 정부 차원에서 기독교인들을 체포, 구금 및 억압한다.

 

에리트레아 기독교인의 삶: 2002년, 에리트레아 정부는 4개 교단을 제외한 모든 교파를 불법으로 규정했다. 정부는 승인 받은 교회와 그 메시지를 강하게 통제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구속에도 불구하고 에리트레아 교회는 성장하고 있다. 에리트레아에는 기독교인 수감자가 적어도 수백 명에 달하지만, 이들에 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행방불명되었고, 이들은 정부 감옥에 갇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전에 수감된 적이 있는 기독교인들은 사막에 놓인 선박용 컨테이너에 갇힌 채 극한 환경에서 수년간을 지냈다고 증언한다.

 

성경 근접성: 성경을 구할 수는 있지만, 정부가 판매된 성경을 추적하고 있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순교자의 소리는 투옥된 기독교인들의 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순교자의소리, https://vom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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