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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박는 교회 위한 기도] 4월 11일(목) 브루나이(Brunei)

조회 77|2019-04-11

오픈도어선교회

브루나이의 국기

 


▲브루나이의 29대 왕 술탄 하사날 볼키아(Sultan Hassanal Bolkiah), 브루나이정부는 2015년 성탄절행사에 대해 벌금 5만 달러 혹은 최대 5년 이하의 징역형을 선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자료사진

 

한국오픈도어선교회(이사장: 김성태 교수/ 공동대표: 김성태 교수, 신현필 목사)는 11일 동남아시아 보르네오섬 북서연안에 있는 술탄국가인 브루나이 (정식국호: 평화의 땅 브루나이국[國], 수도: 반다르스리브가완)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오픈도어선교회의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월력' 4월자 중 브루나이를 위한 기도 내용 전문이다.

 

11일(목) 브루나이(Brunei) 


"일부 부모들이 자녀들이 개종할 것을 걱정하여 교회를 다니거 나 이슬람교도들과 어울리는 것을 염려하고 있습니다. 부모들 이 이슬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평안을 얻기를 기도해주세요. 나라의 지도자들과 브루나이의 술탄들이 그리스도와 초 자연적 만남을 가지도록 기도해주세요."

 

한국오픈도어선교회 소개 및 상세보기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1995년 북한의 지하교회를 섬기는 것을 시작으로 전 세계 지역에 흩어진 교회를 강하고 온전케 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자세한 사역내용 및 후원을 원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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