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맘 울리는 이야기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을 잘 아셔

조회 544|2019-04-10

노네임드

 

한때 미국 오페라계에서 이름을 날리던

힐리니 할버튼이라는 유명한 가수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는 자기 아들이 이웃집 아이와 놀면서 

주고 받는 대화를 살며시 엿듣게 되었습니다.

 

이웃집 아이가 자기 아들을 보고 

"우리 아버지는 이 도시에 시장을 잘 안다."

하고 자랑을 하니까 

 

그 말을 들은 자기 아들이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을 잘아셔."

라고 대꾸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들의 말을 듣는 순간 

그는 눈물이 왈칵 쏟아져

서재로 들어가 실컷 울었다고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정계에 있거나

직책이 높은 사람 아는 것을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어린 아이는 하나님을 

잘 아는 자기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여겼던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세상 무엇보다 

존귀히 여기며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감격했는지요. ( 감격할 수 있는지요 )

 

하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자랑되십니다. 

 

찬양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을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밖에는 없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밖에는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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